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청은 6월 26일 이뤄졌다. 대표 주관사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소노인터내셔널은 국내 21개, 해외 22개 지역에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전체 객실 규모는 약 1만5000실 수준이며, 스키장과 워터파크, 골프장 등 레저 시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해외 사업은 2020년 베트남 위탁운영을 시작으로 확대됐다. 이후 미국과 프랑스 등 지역에서 호텔을 확보하며 운영 범위를 넓혔다.
실적도 공개됐다. 2025년 기준 매출은 9688억 원, 영업이익은 2482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률은 연간 20% 이상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국내 21개, 해외 22개 지역에서 약 1만5000실 규모를 운영 중이며 2025년 매출 9688억 원, 영업이익 2482억 원을 기록했다"라며 "상장 절차는 6월 26일 예비심사 신청으로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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