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항공은 이번 특별기를 통해 증가하는 여름철 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고객에게 마일리지 사용 편의성을 높여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특별기는 해당 기간 중 8월 2일을 제외하고 매일 2편씩 총 20편이 운항되며, 김포~제주 노선의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편성됐다. 투입 기재는 에어버스 A220-300으로 일반석 140석 규모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를 통해 여름 성수기 김포~제주 노선의 좌석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이 보유한 마일리지를 보다 실질적인 여행 수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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