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엠게임에 따르면 지난달 홍등호 부사장과 이재창 이사도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임원들의 연속적인 매입은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경영진의 신뢰와 회사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다. 엠게임은 2023년부터 매년 현금배당을 실시했으며, 2025 회계연도에는 주당 222원을 지급했다. 설립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도 실시하기로 결정했으며, 구체적 규모는 추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공시할 예정이다.
올해 엠게임은 2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이를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3분기 중에는 IP '귀혼'을 활용한 방치형 게임 '귀혼 키우기'의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풍림화산' 기반 PC MMORPG를 재오픈하며 모바일 퍼블리싱 신작 1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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