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특별시 환경상은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시민·기업·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한섬은 2025년 한 해 동안 2023년·2024년 평균 대비 이산화탄소 109톤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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