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S여자오픈에서는 리비에라 CC의 14번 파3 홀을 활용한 니어핀 이벤트와 VIP 대상 레슨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US오픈에서는 시네콕 힐스 GC를 배경으로 니어핀, 장타 대회, 스윙 레슨 등 3개 구역의 체험존이 마련됐다.
투비전NX는 모션플레이트와 고속 카메라 분석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라이 환경과 정교한 샷 데이터를 제공한다. 골프존은 이번 운영을 통해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는 몰입형 스포츠 콘텐츠 수요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USGA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실제 대회 코스를 체험하는 새로운 골프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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