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모델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4,400만 화소 BSI 센서를 탑재했다. 최대 14단계 다이내믹 레인지와 ISO 50~200,000 감도 범위를 지원하며, 멀티샷 모드에서는 최대 1억7,600만 화소 이미지 구현이 가능하다.
초점 시스템은 위상차 검출과 콘트라스트 검출, 피사체 인식을 결합한 방식으로 구성됐다. 초당 최대 40장 연속 촬영과 819개 포인트 기반 추적 기능이 적용됐다.
영상 기능도 포함됐다. 8K 해상도 촬영을 지원하며, 5.9K 60fps와 4K 120p 촬영이 가능하다. 오픈 게이트 촬영과 HDMI RAW 출력도 지원된다.
외관은 기존 제품과 달리 전면 로고를 제외한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금속 소재 바디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함께 구성됐다. 촬영부터 편집, 파일 관리까지 이어지는 작업 환경을 지원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함께 공개된 렌즈는 50mm 단렌즈와 100mm 매크로 렌즈다. 50mm 렌즈는 밝은 조리개를 기반으로 한 광학 성능이 특징이며, 100mm 렌즈는 최대 1:1 배율 촬영을 지원한다.
카메라와 렌즈를 조합한 키트는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4,400만 화소 센서와 8K 영상 기능, 초당 40장 연속 촬영 등 수치 기반 성능이 결합된 구조로 설계됐다”며 “819개 초점 포인트와 감도 범위 50에서 200,000까지의 촬영 환경 대응 범위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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