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업비트 장타상은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이다. KPGA 투어 한 시즌 동안 기록된 비거리 성적을 기준으로 연말 시상식에서 전달된다.
두나무는 이번 후원을 통해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응원하고 국내 프로골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골프 팬과의 접점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업비트 장타상은 가장 멀리 나아가려는 도전과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라며 “KPGA 투어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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