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은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열렸으며,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일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가전 기부와 판매 수익금 환원을 연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신일전자는 선풍기, 서큘레이터, 히터류 등 생활가전 418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기부 규모는 약 2,200만 원 상당이다.
해당 제품은 아름다운가게 충청본부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공익사업에 사용된다.
회사 측은 “자원의 선순환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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