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업데이트로 데이터센터, 호텔,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등 자산 유형별 조회가 가능해졌다. 공공데이터와 인허가 정보를 자산군 기준으로 나눠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개발·인허가 정보도 보강됐다. 최근 준공 또는 인허가를 받은 자산을 확인할 수 있는 최신 업데이트 메뉴가 추가돼 투자사와 시행사의 초기 검토에 활용될 수 있다.
기업 데이터 결합 분석도 확대됐다. 약 250만 개 기업의 재무, 등기, 공시 정보를 부동산 데이터와 함께 조회할 수 있어 임차인 현황과 기업 정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ESG와 투자분석 기능도 추가됐다. 국내 G-SEED에 더해 글로벌 친환경 인증인 LEED 정보가 제공되며, 보증금 운용수익과 공실률 등을 반영한 실질 Cap Rate도 새로 지원된다.
알스퀘어는 하반기 상권분석 기능까지 더해 플랫폼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투자 검토와 ESG 스크리닝, 자산 분석을 함께 지원하는 방향으로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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