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팝업은 레스토랑 협업으로 진행된 미식 페어링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총 5명의 셰프가 참여해 위스키 제품별 특성에 맞춘 메뉴를 선보인다. 방문객은 취향 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위스키와 메뉴를 추천받을 수 있으며, 아로마 체험존에서는 더 글렌그란트 12년, 15년, 18년의 향을 비교할 수 있다.
행사 공간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반영해 조성됐다. 야외 정원은 스코틀랜드 증류소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내부 전시에서는 브랜드 철학과 증류 방식을 소개한다.
회사 측은 “취향 중심의 체험을 통해 위스키와 음식의 조화를 직접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셰프 협업 메뉴와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소비자가 위스키를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커스텀 굿즈 제작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성인만 입장 가능하다. 평일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주말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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