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서울 서여의도점에서 열렸으며, 약 20명이 참여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여름 시즌을 반영한 메뉴를 현장에서 순차적으로 경험했다.
행사에서는 협업 메뉴와 기존 한우 메뉴가 함께 제공됐다. 갈비탕과 밀쌈을 시작으로 숙성 한우와 면 요리 등이 이어지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셰프가 메뉴 설명과 구성 방식에 대해 현장에서 안내했다.
협업 메뉴는 지난 6월 15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성게알을 활용한 육회 메뉴와 면 요리, 여름 식사 메뉴 등이 포함됐으며, 점심 코스도 두 가지 형태로 개편됐다.
창고43은 앞서 6월 초 셰프와 연간 협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계절별 메뉴 운영과 오프라인 행사를 이어가는 구조로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약 20명이 참여한 행사에서 협업 메뉴가 순차적으로 제공됐으며, 현재 전국 매장에서 동일 메뉴 구성이 적용된 상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