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디프랜드는 뉴팔콘 헬스케어로봇을 군 복무 기간에 맞춘 18개월 약정 형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병사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역 병사가 부모를 위해 헬스케어로봇을 이용한 사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병사 급여 인상에 따라 소비 선택지가 확대된 점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부담을 낮춘 이용 방식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대상 제품인 뉴팔콘은 콤팩트한 크기를 유지하면서 마사지 기능을 강화한 모델이다. 최대 155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한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에어 마사지 모듈과 온열 기능, 수면 관련 프로그램 등을 탑재했다.
특히 수면과 휴식에 초점을 맞춘 마사지 코스를 비롯해 최대 60도 온열 기능을 제공해 다양한 사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복무 기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도록 약정 구조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현재 육군과 해군 병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적용 범위를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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