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는 번개장터에서 물품 판매 후 정산받은 번개머니를 플랫폼 내 거래뿐 아니라 카페, 편의점, 생활용품점, 뷰티 매장, 외식 브랜드 등 40여 개 제휴처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번개장터는 앱 내 모바일 쿠폰 구매 기능과 함께 오프라인 매장에서 QR코드를 활용한 현장결제 기능을 연동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사용처는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생활용품 매장, 영화관, 외식 브랜드 등 일상 소비가 이뤄지는 분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중고 거래를 통해 확보한 정산금을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번개머니로 정산받는 이용자에게는 판매 금액의 2.5%가 추가 적립되며, 제휴 브랜드 이용 시 별도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회사 측은 “중고 거래를 통해 발생한 자산이 실생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활용 범위를 넓혔다”며 “거래 이후 정산금의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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