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간담회에서는 안전·품질·ESG 임원들이 △상반기 SHE(안전·보건·환경) 현황 및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대응 방안 △품질 트렌드·리스크 관리 전략 및 동반 성장 로드맵 △공급망 ESG 컨설팅 지원 사업을 발표했다. ‘공급망 ESG 지원사업’은 EU 등 국제사회의 공급망 탄소관리·지속가능성 실사 및 국내 ESG 공시 의무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협력사의 지속가능경영 능력을 높이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강영규 대표이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하고 협업 전반을 함께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실질적인 협력사 지원을 강화해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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