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에 따르면 판게아는 원화 및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한국과 유럽 간 자금을 송금하고 정산하는 방식을 연구·검증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관들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과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교환하고 정산하는 구조를 설계해 검증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판게아는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해외송금에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며, 국내외 금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세대 해외송금 모델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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