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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타바스코 협업 메뉴 2주 만에 10만개 판매

2026-06-25 09: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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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타바스코와 협업한 신메뉴 판매 성과를 25일 공개했다.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 2종은 출시 약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기록했다.

해당 메뉴는 하루 평균 약 7000개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축구 경기 일정과 맞물린 날에는 평소 대비 판매량이 약 35% 증가했다. 제품 가격은 단품 6500원, 세트 8500원으로 구성됐다.

같은 기간 성수 지역 매장에서 운영 중인 팝업 공간에는 하루 평균 약 400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은 소스를 조합해 메뉴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용했다.

팝업 운영 기간은 기존 일정에서 연장돼 7월 12일까지 이어진다. 현장에서는 메뉴 체험과 연계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회사 측은 “출시 후 약 2주 동안 누적 판매량이 10만 개를 넘었고, 일 평균 판매량은 7000개 수준으로 집계됐다”며 “특정 경기일에는 판매량이 약 35%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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