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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로이스 라운지웨어 국내 도입…인견 셋업 방송 진행

2026-06-25 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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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쌍방울이 스페인 브랜드 로이스 라운지웨어를 CJ온스타일을 통해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첫 방송은 26일 진행된다.

로이스는 1962년 스페인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데님 중심으로 성장해 온 이력이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제품군은 라운지웨어 형태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은 인견 소재 민소매 파자마 셋업 3종이다. 레이온 100% 원단이 적용됐으며, 넥라인과 허리 밴드 구조를 통해 착용감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다. 실내외에서 모두 착용 가능한 형태로 구성됐다.

제품 설계에는 쌍방울이 보유한 속옷 브랜드 ‘트라이’의 데이터를 활용했다. 이를 기반으로 체형에 맞춘 실루엣을 적용했다.

해당 제품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가격은 7만9900원으로 책정됐다.

회사 측은 “1962년 출발한 브랜드 제품을 기반으로 라운지웨어를 구성했으며, 인견 100% 소재와 체형 데이터를 반영한 설계가 적용됐다”며 “3종 구성 셋업 형태로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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