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니 캐리온 판초는 수납과 착용이 결합된 구조로 제작됐다. 평소에는 힙색 형태로 보관할 수 있으며 필요 시 펼쳐 착용하는 방식이다. 경량 소재와 방풍, 생활방수 기능이 적용됐다.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다.
함께 구성된 액세서리는 ‘UV 넥 게이터’와 ‘UV 포켓 암슬리브’다. 넥 게이터는 메시 소재가 일부 적용돼 호흡이 가능한 구조이며, 암슬리브는 상단 포켓을 통해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화이트와 블랙 색상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판초는 힙색 형태로 수납 가능한 구조와 방풍, 생활방수 기능이 적용된 제품이며, 넥 게이터와 암슬리브는 각각 메시 구조와 포켓 기능이 포함된 형태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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