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매달 1편씩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고 있는 해당 시리즈는 뇌과학자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장동선 박사가 진행한다. 장 박사의 쉽고 친절한 설명과 초대 손님과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다섯 번째 에피소드까지 매회 25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세 번째 에피소드인 '아이의 불안감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리고 어떻게 줄일까' 편은 31만회 이상 조회되며 양육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아이의 불안이 생존 시스템의 일부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어 부모로서 마음이 가벼워졌다", "부모의 눈빛이 아이에게 가장 큰 안정이라는 말에서 울컥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시청자들은 소개된 내용에 대해 각 가정에서 실천해 볼 계획을 댓글로 작성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앞으로도 양육자들에게 영감을 드릴 수 있는 콘텐츠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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