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선수와 관람객,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자전거 관련 도로교통법 안내와 OX 형식의 안전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여자는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교통안전 수칙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음주 상황을 가정한 체험도 함께 마련됐다. 참가자는 음주측정기와 음주 고글을 활용해 인지 능력과 균형 변화 등을 체험했으며, 이동 및 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간접적으로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무알코올 음료 제품도 제공됐다. ‘테라 제로’와 ‘블랙보리’가 포함됐으며, 스포츠 활동 환경에서 음료 선택과 관련된 사례로 제시됐다.
회사 측은 “이틀간 운영된 프로그램에는 일반 관람객과 동호회 인원을 포함한 다양한 참여자가 포함됐으며, 체험 중심 구성으로 안전 인식 확인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무알코올 음료 제품군을 중심으로 관련 음용 환경 사례를 제시하고 있으며, 제품은 알코올과 칼로리, 당류, 감미료를 제외한 구성과 맥아 농축액 사용 등의 특징을 포함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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