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여 대상에는 가족돌봄청소년이 포함됐으며, 각 지역별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서울에서는 13일 협동화 제작 활동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방문이 진행됐다.
대구에서는 20일 도자기 제작과 편지 작성 활동이 운영됐으며, 참여자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작성했다. 같은 날 대전에서는 보훈요양원에서 카네이션 제작과 전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전 지역 활동에는 농인 부모를 둔 청인 자녀가 포함됐으며, 제작된 결과물은 전달 과정과 함께 영상 형태로 기록됐다.
이번 활동은 세 지역에서 각각 다른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는 공동 작업과 전달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회사 측은 “서울·대구·대전 3개 지역에서 일정에 따라 체험 활동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는 편지 작성과 제작 활동을 포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