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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런던 미식행사서 ‘진로 클럽하우스’ 운영…5일간 1만1천명 방문

2026-06-24 15: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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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이트진로가 영국 ‘테이스트 오브 런던 2026’에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17일부터 21일까지 런던 리젠트 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약 5만5,000명이 방문했으며, 하이트진로 부스에는 1만1,000명 이상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진로 클럽하우스’ 형태의 공간을 구성해 제품 시음과 함께 칵테일 형태 음용 제품을 제공했다. 게임 방식의 참여 프로그램과 타투 체험도 운영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은 체험형 콘텐츠와 제품 시음에 참여했으며, 브랜드 관련 안내 자료도 제공됐다.

영국 유통 채널에서는 테스코 510개 매장, 세인즈버리 680개 매장, 코스트코 29개 매장, 모리슨 100개 매장, 막스앤스펜서 327개 매장 등 총 5개 채널에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회사 측은 “5일간 진행된 행사에서 1만1,000명 이상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현장에서는 시음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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