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쿠첸은 지난해 5성급 호텔 다이닝 공간에 ‘123 밥솥’과 ‘그레인 밥솥’을 공급했고, 올해 초에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라운지에 ‘그레인 밥솥’을 설치한 바 있다. 이번 제주 호텔 도입은 공항과 호텔을 넘어 여행지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한 사례로 평가된다.
‘123 밥솥’은 2.2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높은 압력과 고온 취사를 구현하며, 잡곡밥도 백미처럼 부드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제주 지역은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만큼, 현지 호텔에 밥솥을 공급함으로써 국내외 여행객들이 한국식 밥맛과 취사 기술의 경쟁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