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복숭아와 라임을 조합한 탄산음료로, 기존 350ml 제품과 달리 210ml 용량으로 구성됐다. 기능성 원료로는 포스트바이오틱스와 구아검가수분해물이 포함됐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균주 기반으로 60억 셀 규모가 함유됐으며, 식이섬유 성분도 함께 적용됐다. 해당 제품은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분류된다.
제품은 대형 유통 채널에 입점되며, 일정 기간 동안 오프라인 매장에서 시음 방식의 체험이 병행된다.
앞서 동일 브랜드는 스트로베리 바닐라, 애플체리 등 2종 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관련 시장에서 기능성 음료 수요 증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은 210ml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포스트바이오틱스 60억 셀과 식이섬유 성분이 포함된 형태로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