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장수 달빛유자가 누적 판매량 350만병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약 6년간 판매가 이어졌으며, 유자 과즙을 사용한 막걸리 형태로 구성됐다. 원료에는 고흥산 유자 과즙이 적용됐다.
제품은 2020년 출시 이후 주류 품평회에서 6년 연속 수상 이력이 있으며, 이 기간 동안 판매량이 누적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주류 소비에서 가볍게 즐기는 형태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해당 제품은 일정 수요를 유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구성도 일부 조정됐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6도에서 5도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출시 이후 약 6년간 누적 판매량이 350만병 수준으로 집계됐으며, 도수는 6도에서 5도로 조정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약 6년간 판매가 이어졌으며, 유자 과즙을 사용한 막걸리 형태로 구성됐다. 원료에는 고흥산 유자 과즙이 적용됐다.
제품은 2020년 출시 이후 주류 품평회에서 6년 연속 수상 이력이 있으며, 이 기간 동안 판매량이 누적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주류 소비에서 가볍게 즐기는 형태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해당 제품은 일정 수요를 유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구성도 일부 조정됐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6도에서 5도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출시 이후 약 6년간 누적 판매량이 350만병 수준으로 집계됐으며, 도수는 6도에서 5도로 조정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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