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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반스 협업으로 메뉴 2종·MD 7종 선보여

2026-06-24 09: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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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할리스가 반스와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음료와 디저트 2종, 그리고 액세서리 중심의 MD 7종으로 구성됐다. 메뉴는 민트티 기반 음료와 초코·바닐라 케이크 형태로 마련됐으며, 체커보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됐다.

MD 제품은 가방, 키링, 비치타월, 우양산, 텀블러 등으로 구성됐다. 일부 제품은 수납 기능이나 접이식 구조 등 사용 편의를 고려한 형태로 제작됐다. 텀블러는 200ml 용량 제품이 포함됐다.

협업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며, 일부 MD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가격 조정이 적용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특정 매장에서는 협업 콘셉트를 반영한 공간이 운영되며, 기간은 8월 25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협업은 음료 1종과 디저트 1종, 그리고 가방과 텀블러 등 총 7종의 MD로 구성된 형태”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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