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절차 완료 이후 임직원들이 판교 NS사옥에서 근무를 시작하는 첫날에 맞춰 진행됐다. 양사 구성원이 한 공간에서 근무를 시작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된 일정이다.
행사에서는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촬영이 진행됐으며, 조직 통합 이후 협업 방향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
양사는 각각 보유한 역량을 기반으로 협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NS홈쇼핑은 디지털 커머스와 식품 분야 경험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오프라인 점포 운영 경험을 중심으로 역할이 구분된다.
이번 인수 이후 양사 간 운영 체계 안정화가 주요 과제로 설정됐으며, 현장 중심의 업무 환경 정착이 병행되고 있다.
회사 측은 “인수 이후 첫 근무일에 맞춰 양사 인력이 동일 공간에서 업무를 시작했으며, 조직 간 역할과 기능이 구분된 상태에서 운영이 진행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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