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앳홈 톰 더 글로우는 출시 이후 라이브커머스를 주요 판매 채널로 운영해 왔다. 회사는 기획과 촬영, 송출, 편집 등을 전담하는 조직과 전용 스튜디오를 구축해 자체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톰 브랜드의 라이브커머스 회당 평균 매출은 약 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수치다.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방송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와 진행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 관련 라이브 방송은 약 19만명이 시청했으며 1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톰은 더 글로우 베이직, 더 글로우 시그니처, 더 글로우 프로 등으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3MHz와 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다.
회사 측은 “올해 1~5월 라이브커머스 회당 평균 매출이 약 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며 “라이브 방송은 제품 특성과 사용 방식을 설명하고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채널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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