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자헛은 신규 로고를 매장과 채널에 순차 적용하며 브랜드 정체성 정비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메뉴와 서비스 전반을 포함하는 운영 변화와 함께 진행된다.
가맹점 지원 방안으로는 올해 재계약 대상 매장 78곳에 대해 재계약 비용의 50%를 본사가 부담한다. 나머지 비용은 간판 교체 비용으로 사용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경우 해당 금액도 본사가 부담하는 구조다.
최근 매출 지표도 공개됐다. 5월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일 매장 기준 성장률 역시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신제품 출시도 매출 변화 요인으로 언급됐다. 3월 출시된 제품과 6월 선보인 신메뉴가 판매 증가 흐름에 포함된 것으로 분석됐다.
운영 지표에서는 아시아 지역 내 평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해당 평가는 매장 운영과 고객 경험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지표다.
회사 측은 “재계약 대상 78개 매장에 대해 비용 구조를 분담하는 방식이 적용됐으며 간판 교체 비용까지 포함된 형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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