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은행과 상공회에 따르면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 활동을 위해 제주은행 100만원, 노동조합 100만원, 상공회 200만원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활동이다.
현장에는 은행 임직원과 상공인,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여해 급식 준비와 배식 등을 지원했다.
제주은행 이희수 은행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에 노사와 상공계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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