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화재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위험관리 역량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공유재산 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지자체 시설에 대한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삼성화재는 위험진단 모델과 빅데이터 기반의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개발했으며, 이를 위험관리를 수행하는 지방정부 시설에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공유재산 위험 데이터 축적을 통해 지방정부의 선제적 위험관리 체계를 확고히 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데이터 상호활용으로 지자체의 안전 행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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