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화재에 따르면 보험은 골절 사고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골절 CT·MRI 검사비, 골절 진단비, 골절 수술비, 골절 재활치료비를 보장한다. 러닝으로 인한 무릎 부상인 '러너스니' 수술비 특약을 포함하고 있으며, 응급실 진료비, 인공호흡기치료비, 깁스치료비 등 상해 관련 특약도 선택 가능하다.
고객은 자신의 러닝 스타일에 맞춰 가입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마라톤 대회 참가 시 1일 플랜, 특정 기간 집중 관리가 필요한 월간 플랜(1·2·3·6·9개월), 연중 상시 러닝을 위한 연간 플랜이 제공된다. 1일 플랜의 경우 대회 당일 가입도 지원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러닝의 대중화에 따라 부상 위험에 대비하려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상품을 기획했다"며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보험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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