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5월 29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1년간 총 1866억 원이 1만683명에게 공급됐다. 대출 금리의 가중평균은 11.01%로 집계됐으며, 연체율은 0.37%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출 이용자의 평균 신용점수는 743점이며, 전체의 85% 이상이 중저신용자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약 31.15%는 연 10% 이하 금리가 적용됐다.
분기별 취급액은 초기 71억 원에서 이후 271억 원, 443억 원을 거쳐 마지막 분기 1082억 원으로 증가했다. 참여 저축은행도 초기 8곳에서 17곳으로 확대됐다.
대출 규모는 평균 1747만 원 수준이며, 1000만 원 미만이 38.78%, 1000만~2000만 원 구간이 31.48%를 차지했다. 전체의 83.67%는 생활비 목적 자금으로 집계됐다.
또한 대출 실행 과정은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체의 53% 이상이 신청 당일 처리됐다. 최단 처리 시간은 13분 41초, 평균 소요 시간은 22시간 39분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1년간 1866억 원이 공급됐고 평균 금리는 11.01%, 연체율은 0.37%로 집계됐다”며 “대출자의 85% 이상이 중저신용자이며 약 31%는 10% 이하 금리가 적용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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