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FC는 최근 수년간 프랑스에서 열린 대회들이 연이어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UFC 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간은 오는 15일 열리는 UFC 프리덤 250에서 알렉스 페레이라를 상대로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에 나선다.
프랑스 출신 간은 UFC 헤비급 최상위권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라이트급에서는 브누아 생드니가 7월 12일 개최되는 UFC 329에서 패디 핌블렛과 맞붙는다.
현재 라이트급 랭킹 5위인 생드니는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UFC는 경기 관람과 함께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VIP 패키지 구매자에게는 프리미엄 좌석과 전용 라운지 이용을 비롯해 선수들과의 만남, 기념 촬영, 옥타곤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랑스 MMA 인기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UFC는 이번 파리 대회를 통해 현지 시장 공략과 팬층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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