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야구장 관객들에게 이벤트를 제공하면서 최근 출시한 퇴직연금 서비스를 알리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후 3시 입장 개시 때부터 선착순 1500명에게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콜드컵을 증정한다. 콜드컵에는 퇴직연금을 통한 편리한 자동 투자를 유도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경기 중 진행되는 이닝 이벤트는 퇴직연금 관련 퀴즈로 구성된다. 정답자에게는 키움히어로즈 모자를 증정하며, 발달장애인 고용을 목표로 한 사회적기업 베어베터가 제작한 쿠션도 경품으로 제공한다.
시구는 키움증권 사내 카페에서 근무 중인 베어베터 소속 바리스타가 맡고, 시타는 베어베터의 마스코트 '베베'가 나선다. 키움증권은 베어베터와의 협업을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참여하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관객들이 특별한 경험과 함께 퇴직연금에 관해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향후에도 금융을 친근하고 접근 가능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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