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성팜랜드는 농협경제지주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체험형 목장 테마파크로, 2023년 64만9000명이 입장하며 역대 최다 방문객수를 기록했으며 2021∼2024년 한국관광 100선, 경기유망관광 10선, 경기 안성 8경에 연속해서 꼽히며 국내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나들이 행사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야외 체험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하루 동안 아이들과 짝을 이루어 동물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비롯해 동물 공연 관람, 체험목장 승마, 놀이기구 체험, 초원 자유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감을 나눴다. 또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아동들을 위해 입장권 및 체험권 600세트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웃고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고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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