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항준 감독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1600만명을 돌파시킨 '국민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 감독의 영화는 지난 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4관왕에 올라 작품성과 화제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은희 작가는 드라마 '시그널', '킹덤' 등을 통해 한국 장르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광고는 두 사람이 함께 걸어온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KB골든라이프와 함께라면 누구나 국민 전성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부부편, 국민감독 장항준편, 국민작가 김은희편, 쇼츠 등으로 구성되며, 부부편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각자의 전문성과 함께 부부로서의 진솔한 모습으로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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