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증권에 따르면 주식대여서비스는 고객이 보유 주식을 타 투자자에게 빌려주고 수수료를 받는 구조다. 대여 기간 중에도 고객은 해당 주식을 매매할 수 있으며 배당금과 유·무상증자 권리는 유지된다.
이벤트는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을 선착순 지급한다. 서비스는 한 번 신청으로 보유 주식이 자동 대여되며, 종목별 수수료율은 연평균 0.01%에서 4% 수준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주식을 대여할 경우 예탁결제원이 중개하는 담보 거래 구조로 운영된다"며 "대여 수수료는 실제 대여가 발생한 일수만큼 일할 계산되어 지급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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