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나아이가 세종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 옥천군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범농협 통합 멤버십 ‘NH포인트’를 충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18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코나아이와 NH농협은행의 제휴 기반으로, 기존 경기도·인천·청주·천안 등에 이어 5개 지역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지역사랑상품권 앱 내 ‘포인트 전환’ 메뉴에서 NH포인트를 조회한 뒤 최소 1,000포인트부터 100포인트 단위로 전환할 수 있으며, 전환된 금액에는 기존 지역화폐와 동일한 캐시백 혜택이 적용된다.
회사 측은 “지난해 기존 연계 지역 기준 월평균 포인트 전환 건수는 약 1만 2천 건, 건당 평균 전환 금액은 4,300원 수준이었다”며 “이번 추가 지역 중 세종시의 경우 1인당 지역화폐 사용 빈도가 전국 평균 대비 2배 이상 높아 포인트 전환율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용자는 지역사랑상품권 앱 내 ‘포인트 전환’ 메뉴에서 NH포인트를 조회한 뒤 최소 1,000포인트부터 100포인트 단위로 전환할 수 있으며, 전환된 금액에는 기존 지역화폐와 동일한 캐시백 혜택이 적용된다.
회사 측은 “지난해 기존 연계 지역 기준 월평균 포인트 전환 건수는 약 1만 2천 건, 건당 평균 전환 금액은 4,300원 수준이었다”며 “이번 추가 지역 중 세종시의 경우 1인당 지역화폐 사용 빈도가 전국 평균 대비 2배 이상 높아 포인트 전환율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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