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KT는 대학생 AI 교육봉사단 ‘KT 대학생 IT서포터즈(KIT) 4기’ 발대식을 열고 청소년 대상 AI 윤리교육 활동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이번 4기에는 AI·IT 활용 역량과 교육 수행 능력을 갖춘 이공계 전공 대학생 24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약 4개월 동안 생성형 AI 기반 AI 윤리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체험형 콘텐츠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다.
KT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산간과 정보 소외지역 청소년 대상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충청남도 지역 중학생 약 440명을 대상으로 AI 윤리와 코딩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등과 협력한 참여형 AI 교육도 진행했다.
하나증권은 지난 9일 보고서에서 KT에 대해 기업간거래(B2B) AI 사업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확대가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는 초·중등 AI·디지털 교육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측은 “생성형 AI 활용이 확산되면서 청소년 대상 윤리교육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체험형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 중심으로 AI 교육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KT에 따르면 이번 4기에는 AI·IT 활용 역량과 교육 수행 능력을 갖춘 이공계 전공 대학생 24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약 4개월 동안 생성형 AI 기반 AI 윤리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체험형 콘텐츠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다.
KT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산간과 정보 소외지역 청소년 대상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충청남도 지역 중학생 약 440명을 대상으로 AI 윤리와 코딩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등과 협력한 참여형 AI 교육도 진행했다.
하나증권은 지난 9일 보고서에서 KT에 대해 기업간거래(B2B) AI 사업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확대가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는 초·중등 AI·디지털 교육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측은 “생성형 AI 활용이 확산되면서 청소년 대상 윤리교육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체험형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 중심으로 AI 교육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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