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자비스앤빌런즈가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는 자회사 ‘디투홈’을 설립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세무 플랫폼 삼쩜삼 운영사다. 새로 설립된 디투홈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기부 서비스 운영과 답례품 정보 제공 등을 맡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현재 거주 지역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지역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디투홈은 지자체별 답례품 가운데 식품과 지역 특산물 중심 품목을 선별해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서비스에는 삼쩜삼과 연동한 세액공제 확인 기능도 포함됐다. 이용자는 기부 이후 세액공제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기부 과정과 답례품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구성했다”며 “지자체별 답례품 정보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자비스앤빌런즈는 세무 플랫폼 삼쩜삼 운영사다. 새로 설립된 디투홈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기부 서비스 운영과 답례품 정보 제공 등을 맡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현재 거주 지역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지역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디투홈은 지자체별 답례품 가운데 식품과 지역 특산물 중심 품목을 선별해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서비스에는 삼쩜삼과 연동한 세액공제 확인 기능도 포함됐다. 이용자는 기부 이후 세액공제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기부 과정과 답례품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구성했다”며 “지자체별 답례품 정보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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