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한화자산운용은 미국 제조 공급망 재편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는 국내 제조기업에 투자하는 '한화K제조핵심PLUS' 펀드의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 기준 5월 4일 순자산총액은 123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 23일 설정 이후 한 달여 만이다.
이 펀드는 AI 산업 필수 반도체·에너지부터 방산·조선, 우주·로봇, 핵심광물, 바이오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AI 하드파워'(반도체·ESS·전력기기·원전·태양광)와 '국가 전략산업'(방산·로봇·우주·핵심광물·조선·바이오) 두 축으로 구성됐다.
주요 편입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서진시스템, 두산, 한화비전, 한화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LS, LS ELECTRI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다. 펀드는 5월 4일 기준 설정 이후 26.15%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국내 공모 펀드 시장에서 제조업 테마 펀드의 설정액은 약 3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약 2조 1000억 원) 대비 약 52% 증가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현재 한국 제조업은 단순한 경기 사이클을 넘어 구조적 성장의 입구에 서 있다"며 "한화K제조핵심PLUS 펀드는 한국 제조업의 구조적 경쟁력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가능성을 한 번에 담아낸 상품"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 기준 5월 4일 순자산총액은 123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 23일 설정 이후 한 달여 만이다.
이 펀드는 AI 산업 필수 반도체·에너지부터 방산·조선, 우주·로봇, 핵심광물, 바이오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AI 하드파워'(반도체·ESS·전력기기·원전·태양광)와 '국가 전략산업'(방산·로봇·우주·핵심광물·조선·바이오) 두 축으로 구성됐다.
주요 편입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서진시스템, 두산, 한화비전, 한화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LS, LS ELECTRI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다. 펀드는 5월 4일 기준 설정 이후 26.15%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국내 공모 펀드 시장에서 제조업 테마 펀드의 설정액은 약 3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약 2조 1000억 원) 대비 약 52% 증가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현재 한국 제조업은 단순한 경기 사이클을 넘어 구조적 성장의 입구에 서 있다"며 "한화K제조핵심PLUS 펀드는 한국 제조업의 구조적 경쟁력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가능성을 한 번에 담아낸 상품"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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