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우리은행이 3월부터 4월까지 청담·송도·도곡·여의도 등 주요 자산관리 특화점포 '투체어스W센터'에서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자산관리의 범위를 재무 영역에 한정하지 않고 세무, 투자, 문화, 취미 등 삶 전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청담센터는 '젊음도 투자다'를 주제로 항노화 관리법을, 송도센터는 상속·증여·신탁 등 가업 승계 세무 전략과 ETF 투자 트렌드를 다뤘다. 도곡센터는 작가 전시회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문화 융합형' 모델을, 여의도센터는 글로벌 시장 전망과 함께 프로골퍼 원포인트 레슨 및 음악 공연을 제공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해도 자산가 대상 프라이빗 세미나를 추진 중이다. 1월에는 부산에서 자산가를 위한 문화 공연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3월에는 리츠(REITs) 펀드 운용사 대표를 초청한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자산가 고객의 관심이 자산을 넘어 삶 전반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심과 상황에 맞춘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자산관리의 범위를 재무 영역에 한정하지 않고 세무, 투자, 문화, 취미 등 삶 전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청담센터는 '젊음도 투자다'를 주제로 항노화 관리법을, 송도센터는 상속·증여·신탁 등 가업 승계 세무 전략과 ETF 투자 트렌드를 다뤘다. 도곡센터는 작가 전시회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문화 융합형' 모델을, 여의도센터는 글로벌 시장 전망과 함께 프로골퍼 원포인트 레슨 및 음악 공연을 제공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해도 자산가 대상 프라이빗 세미나를 추진 중이다. 1월에는 부산에서 자산가를 위한 문화 공연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3월에는 리츠(REITs) 펀드 운용사 대표를 초청한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자산가 고객의 관심이 자산을 넘어 삶 전반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심과 상황에 맞춘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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