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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한 부산본부세관장, 마약검사 2차 저지선 현장 점검

2026-04-14 15:24:29

(위사진)유영한 부산본부세관장(왼쪽에서 세번째)이 14일 오전 용당세관 국제우편지원센터에서 직원들과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이미지 확대보기
(위사진)유영한 부산본부세관장(왼쪽에서 세번째)이 14일 오전 용당세관 국제우편지원센터에서 직원들과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
[로이슈 전용모 기자] 유영한 부산본부세관장은 4월 14일 부산우편집중국(용당세관 국제우편지원센터)을 방문해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 차단을 위해 설치된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현장을 점검했다.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은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 중으로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엑스레이(X-ray) 판독 및 개장검사를 하는 이중 검사 체계이다.

부산세관장은 설치된 엑스레이(X-ray) 검색 장비 현황과 검사 과정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유영한 세관장은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수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됨에 따라, 부산우편집중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단속 체계를 한층 강화해 마약류의 국내 반입 차단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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