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러닝 동호회 소속 보호관찰관 11명이 참여해 5km 및 10km를 완주했으며 참여자들은 정책 슬로건이 적힌 단체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럽게 시민들과 소통하며 범죄예방과 재범방지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마라톤이 끝난 뒤에는 코스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도 동참했다.
이와 함께 대회 참가비 전액은 주최 측인 행복한 가게를 통해 ‘디딤 씨앗장학금’ 대상인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김영배 소장은 “마라톤이라는 일상적인 행사속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며 범죄예방정책을 보다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홍보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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