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잡코리아가 올해 1분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AI’ 키워드가 포함된 채용 공고 수가 5년 전 대비 112% 증가했다.
신입직 공고는 162% 늘었으며, 비수도권 지역의 증가율은 232%로 수도권(110%)을 크게 웃돌았다.
세부 직무별로는 AI 서비스 개발자(18.1%), AI·ML 엔지니어(17.9%), 데이터 사이언티스트(17.4%), AI 기획자(13.8%)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잡코리아의 AI 특화 서비스 ‘AI 잡스’에는 현대차그룹, 뤼튼테크놀로지스, 에스원 등 1000여 기업의 공고가 등록됐다. 해당 서비스의 공고 지원 수는 올해 3월 기준 전월 대비 36% 증가했다.
잡코리아는 상반기 중 AI 기반 ‘커리어 에이전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AI는 전 산업의 기본 역량으로 자리잡았으며 채용 시장에도 변화가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입직 공고는 162% 늘었으며, 비수도권 지역의 증가율은 232%로 수도권(110%)을 크게 웃돌았다.
세부 직무별로는 AI 서비스 개발자(18.1%), AI·ML 엔지니어(17.9%), 데이터 사이언티스트(17.4%), AI 기획자(13.8%)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잡코리아의 AI 특화 서비스 ‘AI 잡스’에는 현대차그룹, 뤼튼테크놀로지스, 에스원 등 1000여 기업의 공고가 등록됐다. 해당 서비스의 공고 지원 수는 올해 3월 기준 전월 대비 36% 증가했다.
잡코리아는 상반기 중 AI 기반 ‘커리어 에이전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AI는 전 산업의 기본 역량으로 자리잡았으며 채용 시장에도 변화가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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