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캄파리코리아가 스코틀랜드 아일라 증류소 부나하벤의 한정판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 21년 캐스크 스트랭스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와 페드로 히메네스 캐스크에서 21년간 숙성된 원액을 희석 없이 병입한 방식이다. 알코올 도수는 53.1%이며 전 세계 2천568병만 생산됐다.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 색상과 비냉각 여과 방식을 적용했다.
캄파리코리아 관계자는 “부나하벤의 브랜드 철학과 장인정신을 담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와 페드로 히메네스 캐스크에서 21년간 숙성된 원액을 희석 없이 병입한 방식이다. 알코올 도수는 53.1%이며 전 세계 2천568병만 생산됐다.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 색상과 비냉각 여과 방식을 적용했다.
캄파리코리아 관계자는 “부나하벤의 브랜드 철학과 장인정신을 담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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