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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국민 추천 방식으로 배달노동자·버스정비사 등 8인 영입

2026-04-07 12:42:38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둔 7일 국민 추천 방식으로 8명의 일반 인사를 영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당은 이날 "국민 삶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겪어온 사람들이 직접 정치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영입 소식을 전했다.

영입된 인사는 ▲ 이상훈 라이더유니온 전 서부지회장(서울 동작구) ▲ 김주필 고속버스 정비사(강원 속초시) ▲ 이현진 대한항공 직원연대지부 노동안전부장(인천 영종) ▲ 김동석 전 사단법인 토닥토닥 이사장(대전 서구) ▲ 배정현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정책부회장(전북 전주) ▲ 최진아 분당서울대병원 노동조합 부위원장(경기 성남시) ▲ 이슬비 달하 컨설팅 대표(전북) ▲ 김대규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기획평가 전문위원(전북 남원) 등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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