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은 지난 2일 오후 4시 울산 울산시티컨벤션 1층 안다미로홀에서 개최된 제29회 울산광역시병원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김희영 수간호사는 2005년부터 21년간 간호사로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며 울산엘리야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5병동 수간호사로 재직 중이다. 특히 2009년 울산엘리야병원 입사 후 병동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간호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희영 수간호사는 “그동안 20년 넘게 현장에서 묵묵히 일했던 보람을 이번 수상을 통해서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감격스럽다”며 “지금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동료 간호사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 생각하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울산엘리야병원 간호부는 지난 3월 김은주 간호부장이 울산시간호사회(회장 류은금)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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