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수상은 사단법인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주영국 주무관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과 시민들이 직접 신청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집행 현장의 최일선에서 직접 발로 뛰며 헌신해 왔다.
특히 주 주무관은 현장 감독관으로서 단순히 감독하는 역할에 그치지않고, 직접 작업복을 입고 봉사 대상자들과 함께 현장 작업에 앞장서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성실한 참여를 이끌어 내어 수혜자인 장애인 가구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감사장을 받은 주영국 주무관은 “이웃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과정을 통해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운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주영국 주무관처럼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보호관찰 행정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높이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주거환경 개선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